| ▲5월 훈련당시사진 BPA 사옥 화재 모의훈련현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항만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BPA는 지난 5월 2025년 훈련 당시 중구청, 항만소방서 등 13개 유관기관 및 20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 연안여객터미널 및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풍수해 재난에 의한 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상황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에서의 실전형 훈련을 실시하였다.
BPA는 훈련기획 단계부터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구성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를 실질적으로 활용하여 유관기관과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부산항 관련 기관들의 협조 덕분에 값진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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