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G 인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 인천본부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위한 김장김치 4,000kg 전달했다.
KT&G 인천본부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승택 KT&G 인천본부장을 비롯한 KT&G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사랑의 급식소’에서 4,000kg 규모의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KT&G 상상나눔 온정(On-情)’ 활동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모은 ‘상상펀드’가 활용된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김승택 KT&G 인천본부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연말 겨울나기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G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소통을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G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겨울 ‘KT&G 상상나눔 온정(On-情)’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후 위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G는 본사를 비롯한 영업기관,제조공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전국 곳곳에서 나눔활동,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시설 및주거환경 개선 등 약 20억 원 규모의 지원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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