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경 (사진=NH농협은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NH농협은행이 농업인·농식품기업·청년전월세 관련 대출 우대 금리를 확대 시행한다.
NH농협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6일부터 농업인·농식품기업 및 청년전월세 대출에 대한 금리를 인하한다고 7일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계·기업 대출 시 농업인 지원 우대금리 0.3%에서 0.5%로 0.2%p 확대 △농식품 기업 운영 중소기업 및 영세자영업자 우대금리 0.1%에서 0.3%로 0.2%p 확대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한 청년전월세 우대금리 0.2%p 확대 등이다.
향후 금융당국의 대출 원금 자동감면 및 안심고정금리대출 등 중소기업 고금리 부담 완화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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