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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싱걸스 프로필 사진 (사진:네츄럴리뮤직)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3인조 펑크록 걸밴드 피싱걸스가 축제의 계절 8월을 뜨겁게 물들인다.
소속사 '내츄럴리뮤직'에 따르면 피싱걸스는 8월 다양한 무대 및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나간다.
먼저 피싱걸스는 오는 6일 보령머드축제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머드락 콘서트 무대에 올라 부활, 크라잉넛, 프리마켓 등과 함께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바로 다음 날인 7일에는 평택 부락산 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12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의 축하 공연에 초청 가수로 초대돼 브레이브걸스, 노라조, 스텔라장 등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14일에는 멜로디 펑크의 원조 GUMX의 9년 만의 한국 라이브 컴백 투어 ‘BUST A NUT’ KOREA TOUR 2022에 여성밴드로는 유일한 게스트로 라인업에 합류해 노브레인, 라이엇키즈 등과 함께 홍대 라이브 하우스 벤더에서 짜릿한 펑크록 무대를 펼친다.
그리고 피싱걸스는 26일부터 28일 사흘간 개최되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2022 JUMF의 오프닝 데이인 26일과 파이널 데이인 28일 양일간의 무대에 올라 고퀄리티 무대로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피싱걸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2년여의 침체기를 벗어나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그동안 오프라인 공연에 목말라 있던 팬들에게 화끈한 음악과 가슴이 뻥 뚫리는 무대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비엔나핑거, 유유, 쁘띠로 구성된 피싱걸스는 지난 2019년 정규 1집 ‘Fishing Queen’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그동안 한 장의 정규앨범과 두 장의 EP, 10곡의 싱글을 꾸준히 선보이며 실력파 여성 록밴드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피싱걸스가 나서는 머드락 콘서트는 오는 6일 밤 8시 보령머드축제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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