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종이, 사용자와 함께 더 푸른 미래를 심다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6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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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푸른 캠페인, 사용자와 함께한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첫걸음

학교종이가 세종시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학교종이앱을 사용하는 학부모, 학생 참여자들과 학교종이 팀원들이 함께 도심공원을 가꾸는 ‘더 푸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종이로 발행되던 가정통신문을 디지털로 전환하며 학교와 가정 사이에서 소비되던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 간접적으로 참여해온 학교종이는, 사용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고 자연을 돌보는 이번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환경 보호 실천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 산불로 소실된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되었으며, 무궁화공원 내에서 ▲정원 보식 ▲나무 심기 ▲나무 치료 및 비료 주기 ▲화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시간 동안 작가 정원 내에 400그루 이상의 식물을 식재하고, 무궁화 공원 내에 영양이 필요하거나 상한 나무 100그루 이상에 비료 및 치료액을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종이 직원 뿐만아니라 학교종이의 환경보호 활동에 공감한 많은 학교종이 서비스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졌으며, 함께한 참여자들은 “도시에서 나무를 직접 심어볼 기회가 흔치 않아 뜻깊은 경험이었고, 환경 사랑을 작게라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학교종이 관계자는 “함께해주신 참여자분들 덕분에 손끝으로 자연을 돌보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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