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공단 로고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공단이 2025년 제20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환경공단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25년 제20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재혁신, 근무혁신, 제도혁신 3개 분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정부, 교육청, 공공기관 등 73개 기관에서 총 122건의 사례가 제출됐으며, 서면 심사를 통과한 9개 기관이 본선에 올라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공단은 30년 넘게 닫혀있던 ‘금녀의 벽’을 깨고 여성선원을 최초로 채용하고 인재 양성체계를 혁신하는 등 특수성이 강한 선박 분야에서 여성선원 운영모델을 정착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여성선원 진입장벽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신설 및 양성평등 채용제도 개선 ▲온보딩 프로그램 지원 및 경력개발계획 수립 ▲노사공동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개선 등 제도, 인프라, 문화 요소를 통합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공단은 2030년까지 여성선원 비율을 7%까지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지속적인 채용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여성선원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은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공기업으로서 조직 전 부분에 걸쳐 양성평등 실현과 다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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