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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 아토3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중 ‘소형 SUV 부문’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종합등급은 충돌안전성, 외부통행자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분야를 평가하여 별등급을 부여하고, 가장 낮은 별의 수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전기차를 대상으로 '24년부터 세계 최초로 별도 평가하고 있는 전기차안전성 결과는 iX2(★★, 54.5%), 아토3(★★★, 63.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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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iX2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TS는 이번 “소형 SUV 부문” 결과를 시작으로 “중형 SUV 부문”, “중형 픽업 부문”의 결과를 순차적으로 매월 발표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11개 차종에 대한 “종합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올해 자동차안전도평가는 순수전기,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내연 자동차를 평가 중이다”라고 말하며,“소비자 요구에 맞추어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안전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수시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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