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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화물차 운전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지원키로 했다.
부산항만공사가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부산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운전자에게 8일부터 생수 2만개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항은 국내 최대의 무역 물류 관문으로, 약 1만7,000대 가량의 화물차가 부산항을 출입하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들은 긴 대기시간과 외부 근무환경이라는 업무 특성 상 여름철에는 열사병과 탈수 등의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
이에 BPA는 2만개의 생수를 부산항 신항 4곳, 북항 4곳에 위치한 화물차 휴게소 및 주차장 8개소에 비치해 방문하는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8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이 기본이다”며 “앞으로도 부산항을 출입하는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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