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 가평군 수해 복구로 피해 주민 회복 지원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8-20 11:55:07
  • -
  • +
  • 인쇄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 사진 (사진=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공기관 연대와 임직원 구호활동으로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12일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건복지행정타운(서울 광진구 중곡동) 상주 5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재난 상황에서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사회적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협력하여 복구 작업을 신속히 진행했다.

개발원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폭우로 침수된 주택과 농가를 정비하고, 토사 제거와 잔해물 정리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관으로서, 재난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라며, “이번 활동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