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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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부발전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남부발전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 벗어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보안 문화를 내제화했다.

 

남부발전이 3일 본사 강당에서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오늘도 새고 있다 展」개인정보 유출 사례 전시회와 전문 강사 초빙 특별강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자연스럽게 높이고자 마련됐다.

김준동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법적 의무를 넘어 기업 신뢰의 핵심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업무 전반에서 개인정보보호가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또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룰렛 돌리기, 개인정보보호 퀴즈 뽑기, 주사위 던지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게임을 통해 즐겁게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학습하고 경품을 받으며 개인정보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가 단순한 규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기업 문화로 자리잡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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