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이노힐, 급여 끝전 모아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1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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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정기후원하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후 명패를 전달받은 ㈜헥사이노힐 대표 임현태(오른쪽)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나눔기획팀장 윤종옥(왼쪽) (사진=대한적십자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헥사이노힐이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헥사이노힐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정기후원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헥사이노힐은 연말연시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탁해오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참여하고자 부담 없이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를 모았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정용 의료기기 제조 전문 기업인 ㈜헥사이노힐을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등록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한편 임현태 ㈜헥사이노힐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고자 고민했었다”라며, “오늘 우리의 작은 나눔이 사회 전반에 어려운 곳에 대한 관심과 선한영향력이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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