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솔커뮤니케이션이 올해 1월부터 근로문화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위해 워라벨 향상을 위한 제도로 ‘PC오프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일반근로자나 탄력근로자 모두 각자의 정해진 근로시간 외에는 강제적으로 업무를 중단하는 제도다.
여러 상황에 따라 퇴근 시간이 늦어질 수 있는 요소를 방지하여 직원들의 퇴근 이후 삶의 질을 높이고자 도입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앞서 ㈜금솔커뮤니케이션은 직원들의 쉴 권리 보장을 위해 시간외 근무를 없애고 개인의 리프레시를 위한 연월차 사용 독려와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로 임직원들의 조기 퇴근제를 도입한 바 있다.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와 개인 삶의 균형이 맞도록 임직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진행으로 제도가 안정화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달라지는 시대 변화에 따라 향후에도 임직원의 건강한 삶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정책 수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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