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서비스, TV CF 제작 송출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11:24:40
  • -
  • +
  • 인쇄

 

 

한 매칭서비스가 TV CF 캠페인 영상을 새로 공개하고 주요 종편채널 등에 송출하고 있다. 

 

매칭서비스 ‘더블유클럽(W클럽)’은 코로나19로 자연스러운 만남이 어려워진 현 시대에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더블유클럽’의 높은 신뢰도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TV CF를 제작하고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30초 분량의 금번 영상은 현재 JTBC, tvN, 채널A, TV조선, MBN 등 주요 종편 채널 및 주요 지역 광고들에 송출되고 있으며, ‘더블유클럽’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건 돌파, '앱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 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더블유클럽’ 관계자는 “이번 TV CF 캠페인을 통해 검증된 많은 싱글 남녀가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며 “금번 캠페인으로 회원의 검증과 매칭, 약속 잡기, 만남 후 평가까지 매칭 시장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알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