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수의사가 꿈이었다던 노주현, 스캔들도 많았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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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주현이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2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노주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주현은 "어렸을 땐 영화배우라는 꿈이 없었다"며 "제가 원래 자연이나 동물 쪽에 관심이 많아서 수의사를 꿈꿨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의사가 되려면 동물을 사랑하는 덕목이 필요하지 않냐"며 "저는 동물을 정말 사랑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수의사 준비를 했는데 대학을 낙방했다"며 "창피했고 이후 1년 동안 공부를 했는데 그래도 안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배우가 된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누나 친구들이 저에게 '잘생겼다', '배우 하면 되겠다' 등의 말을 종종 했었다"며 "또 연극영화과를 지망하면 왠지 붙을 것 같았고 말이 씨가 된다고 진짜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게 됐다"고 했다.

아울러 노주현은 "근데 과거 내가 스캔들이 좀 있었다"며 "소문만 안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난 결혼관이 평범한 사람이다"며 "내 와이프가 유명한 사람인 건 마음에 안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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