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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1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근린생활 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계약상대는 인창개발이며, 공사 수주 규모는 1조6267억원 수준으로, 2023년 매출의 5.49%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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