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마을과 복지시설에 지역 농산물 전달 (사진 : 새울원자력)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새울 원자력이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 원자력 본부(본부장, 이상민)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새울 원자력은 2일 인근 지역 26개 자매마을과 사회복지시설 31곳, 인근 군부대에 1억 1천여만 원 상당의 쌀과 서생배 등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기부하는 러브펀드와 회사 매칭 그랜트로 마련한 700만원 상당의 쌀, 청과물, 육류 등 차례상 물품을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저소득층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했다.
윤유영 대외협력처장은“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새울 본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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