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고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대원과 신고자 간 통화실패율을 낮춰줄 '119e음콜' 기능이 이달 인천에서 시범기간을 거쳐 확대 도입된다.(사진, 인천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발신정보를 알려주는 119e음콜 기능으로 신속한 사고현장 정보취득과 민원인과의 통화 실패율을 감소시켜 현장사고대응과 소방민원처리 분야에서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소방이 SK텔레콤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T전화’에 119신고자에게 출동정보를 알려주는 119e음콜 서비스를 추가하고 18일부터 인천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119 e음콜’ 서비스는 소방차량 소속을 신고자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다.
화재, 구조, 구급 등 사고지역으로 출동 중인 소방대원이 정확한 현장 정보 파악을 위해 119신고자에게 전화할 경우 119신고자가 출동 중인 소방차량 소속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유선전화로 이뤄지는 소방민원 통화에도 119 심벌마크와 소속기관을 표시하는 기능이 담겼다.
SK텔레콤 가입자는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T전화’ 앱으로 다른 승인 절차 없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타 통신사 및 아이폰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T전화’ 앱을 다운받아 이용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인천지역에 시범기간을 거친 이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e음콜 서비스는 4차 산업시대 트랜드에 맞춰 119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플랫폼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