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주파 전문 기업 동영엔지니어링, 유통 전문 기업 진바이오월드, 엑셀러레이팅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요술통’을 리뉴얼 출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숙성 효과의 학술적, 이론적 정립, 초 진동 파에 의한 숙성 효과가 학술적, 이론적으로 이미 정립된 것은 오래전부터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를 응용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수준은 매우 낮아 현실적으로 실험단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세 업체는 현실적인 한계점을 극복하여 초 진동 파를 에너지로 전환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력 적 응용 기술을 발전시켜 진동의 주파수, 진동 상태 및 파장, 동작 시간 및 간격 등 수많은 변수를 적용하여 짧은 시간에 숙성 대상 물의 분자를 강제적으로 분리 또는 결합시켜 자연 숙성 조건에 가장 가깝도록 정립하여 이를 ‘요술통’에 적용시키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동영엔지니어링 장우환 대표는 “요술통의 기술 개발 이력은 2004년 3월부터 숙성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에 대한 기초 자료 수집에서부터 3년여의 연구 개발 및 실험을 통해 2008년 1월 국내 특허등록, 2008년 4월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설명하며 “현재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주류의 대부분은 충분한 기간을 통한 자연 발효 및 숙성을 거치지 않고 유통됨에 따라 맛과 향이 독하고 음주 후 숙취가 심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요술통’을 개발한 것이다.
‘요술통’은 일반 발효주 및 증류주, 기타 칵테일 용 주류, 과실주 등의 주류를 별도의 첨가물에 의한 가공처리 없이 단시간(수분) 내에 오랜 기간 숙성된 주류의 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음주 시 심한 자극없이 부드럽게 넘어가고 충분한 숙성에 따라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 알데히드 분자가 잘게 쪼갬으로써 소화 흡수가 용이하다.
술은 물 분자와 알코올 분자, 그리고 술의 종류에 따라 향과 같은 미량의 특정 성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술 제조 시 이런 분자들이 덩어리로 뭉쳐져 있는 상태에서 오랜 기간 숙성시키면 여러 가지 분자 덩어리가 조금씩 잘게 부서지면서 물 분자가 알코올 분자를 감싸게 되는 구조로 결합된다. 향과 같은 미량의 특정 성분들도 잘게 쪼개져서 고유의 맛과 향이 진해지며 수성기간이 길면 길수록 분자의 결합 상태가 안정적으로 진행돼 고급 술 맛과 향을 가진다.
‘요술통’은 수분 내에 오랜 기간 자연 숙성의 효과를 물리적으로 가능케 함으로써 술의 화학적 변화 없이 알코올 성분과 미량의 특정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정된 분자의 결합 상태를 가져와 마실 때 부드러우며 미량의 특정 성분이 쪼개져 맛과 향이 진하고 음주 후 숙취를 해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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