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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래원 쌉춘기 플로우 OST 'OMZ' 음원 사진 (사진=코즘&와이낫미디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래퍼 래원이 웹드라마 '쌉춘기 플로우 OST 가창자로 나선다.
와이낫미디어가 래퍼 래원이 참여한 웹드라마 '쌉춘기 플로우' OST 'OMZ'가 11일 저녁 6시 발매되며 오는 21일엔 숏송 버전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OMZ'는 중독성 있는 트랩 비트에 MZ 세대의 언어와 줄임말을 재치있는 언어유희로 풀어낸 곡으로 래원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기존의 줄임말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가사와 외줄타기를 하는 듯한 래원의 플로우는 곡의 재미를 더했다.
래원이 작사·작곡했으며, '쌉춘기 플로우'의 비트를 제작한 사울 퍼프 킴도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숏송(Short Song) 버전은 킬링 파트와 메시지를 강조할 수 있도록 기존 음원을 1분 이내의 재생 시간으로 짧게 함축시킨 것으로,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 등 다양한 숏폼 콘텐츠 플랫폼에 최적화된 곡이다.
OST가 활용될 '쌉춘기 플로우'는 와이낫미디어와 비트썸원이 공동제작한 틱톡 K-오리지널 프로젝트로, 트랩 비트 위에 어우러지는 대사를 통하여 펼쳐지는 비트 상황극이다.
썸을 오해해 발생하는 썸칫국(썸+김칫국) 상황과 MZ세대의 인기 음식인 마라탕, 치킨 그리고 귀여운 콘셉트와 썸남 콘셉트에 취해 있는 콘셉트질 등을 소재로 10대, 20대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며 첫 공개된 지 약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마라탕 챌린지'가 유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쌉춘기 플로우’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는 와이낫미디어는 기존의 숏폼 시장에 맞춰 한정적인 음원 마케팅에서 벗어나고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쌉춘기 플로우’ 캐릭터들 간의 상황극에 사용된 비트를 기반으로 OST인 ‘OMZ’를 탄생시켰다.
‘OMZ’를 숏송 버전(Short Song)으로도 발매해 숏폼 플랫폼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유저들의 활발한 활용을 목표로 한다. 와이낫미디어는 지속해서 음원 프로젝트와 콘텐츠를 콜라보레이션하며 뉴미디어 시장의 새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MZ세대를 대표하는 래원과 '쌉춘기 플로우'가 만난 OST 'OMZ'는 1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쌉춘기 플로우’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틱톡 ‘콬TV’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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