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기관의 사회 공헌 대 전략 중 첫 번째인 행복 海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26일, 항만 인근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사업으로 추진 중인 BPA 희망 곳간의 13호점을 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성희)에서 개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기관의 사회 공헌 대 전략 중 첫 번째인 행복 海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희망 곳간 사업을 펼치고 있다.
BPA 희망 곳간 13호점은 부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이용 대상은 남구 내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복지관에서 선정한다.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희망 곳간과 연계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안전 확인, 사회참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PA는 11월 초 희망 곳간 운영 기관 및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과 연계한 부산항 힐링 야영장 초청행사를 열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은 “희망 곳간과 연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더 열심히 전개해 부산항 항만 인근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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