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캡처 |
부산항만공사가 부산 도시 전체를 영화 상영장으로 삼아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부산국제영화제 (BIFF)가 주관하는 동네방네 비프가 북항 재개발 친수공원 이벤트 계단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후 오후 7시 30분부터, 10월 9일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시작해 맥거핀 가수 밴드의 공연이 있고, 10일에는 아프리칸 닥터, 11일에는 1984 최동원 영화를 상영한다.
누구든지 친수공원 이벤트 계단을 찾으면 무료로 영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부산 출신 최동원 야구선수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1984최동원을 상영하는 11일에는 동구지역 주민 가구를 특별 초청해 간식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에서 준공을 앞둔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지 친수공원 영화제를 개최함으로써 재개발 지역의 매력을 홍보하고 활성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준석 사장은 “북항 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활성화에는 지역 주민의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공사도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 ESG 과 나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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