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트레이딩, KPT 인증 마스크 ‘KPT95’ 출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8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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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의종 등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외출 할 때 어떤 마스크를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때’란 주제의 해외 언론보도가 주목받고 있다.

13일 CNN에 따르면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CDC) 관계자는 지금이 마스크 업데이트해야 할 때라며, 많은 전문가들은 천 마스크가 충분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고 N95나 FFP2(95마스크)를 권장하는 내용을 전했다.

즉 오미크론 등 변이종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황사나, 미세먼지를 방지하는 마스크보다는 감염차단이 높은 마스크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또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이 N95, FFP2 마스크를 위무화 하는 조치 등 유럽 국가들의 방역 상황도 언급했다.

CNN이 언급한 CDC에 따르면 미국 국립 산업 안전 보건 연구소에서 승인한 N95 호흡보호구는 공기 중 입자의 최대 95%를 거를 수 있다고 전하며 감염차단이 95마스크가 높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변이체 케이스가 급증함에 따라 자신과 이웃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업그레이드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실히 소개했다. 이같은 해외 언론이 95마스크 착용을 권하는 이유는 감염차단이 높다는데 방점을 찍고 있다. 그 가운데, KP트레이딩에서 KPT95 인증을 받은 ‘KPT95’ 제품을 출시했다.

KP트레이딩 관계자는 KPT95 인증은 N95와 동등한 품질을 인증받은 것이다.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 오미크론을 95% 이상, 미립자 여과효율 99%의 세균여과 효율이 있다. 또한 감염차단 효능이 뛰어난 SSS등급의 유아용에 사용되는 습식 원단을 사용해 안전하고 엄격한 EU지정기관 실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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