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3월 가격파격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이마트가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3월 가격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3월 ‘가격 파격’ 행사 품목으로 한우 국거리 등 식료품 5종과 생필품 50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월 단위 가격 파격 행사와 가격 역주행 행사를 진행한 이마트는 올해 ‘고래잇 페스타’ 가격 혜택 행사에 이어 3월 가격 파격 행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에 3월 3일부터 이마트에서 ‘한우 국거리 1등급·1+등급(냉장)’을 직전 주 판매가 대비 약 40% 저렴한 수준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날씨가 따듯해지는 3월부터 국거리용 한우 수요 감소로 시세가 하락할 것을 예측해 설 명절 직후부터 협력사와 매입가 협상을 벌였다. 또 한우 바이어가 직접 경매에 참여해 시세 대비 15% 수준으로 100톤(t)에 달하는 물량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확보했다.
양파(3kg)도 1망당 정상가 대비 38% 할인한다.
이마트는 지난해 6월 전국 수매 시기에 양파를 대량 매입한 뒤 자체 신선 물류센터인 ‘후레쉬센터’에 비축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여수 볶음 조림 멸치(400g)은 정상가 대비 29%, 서울우유 후레쉬밀크 900㎖ 2개는 15%, 팔도 비빔면 4개는 12% 각각 할인한다.
3월 한 달간 할인하는 가공·일상 생필품 50대 품목에는 순두부와 콩나물, 숙주, 저지방, 우유, 치즈 등이 포함됐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3월의 시작을 ‘고래잇 페스타’와 ‘가격파격 선언’을 통해 고객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했다”며 “물가안정 선봉장으로 고객이 일 년 내내 언제든지 방문해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