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술토론회 포스터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2030년까지 세계 수소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들을 성장시키기위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는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8월 2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학술토론회’ 를 개최했다.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만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 ‘수소 기술개발 이행안’ 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로드맵에서는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하여 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기술은 2000년부터 민관합동으로 추진된 G7프로젝트 사업의 연구결과를 현대자동차에 이전하여 발전하였다.
이는 ‘세계 수소차 시장 현대자동차 압도적 1위’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처럼 수소분야 연구개발에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학술토론회는 전문가들이 수소 연구개발 정책 방향성에 대해 제언하고 과기정통부가 이를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편 오태석 제1차관은 “2030년까지 세계 수소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들을 키우기 위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는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하면서, “수소 기술개발 이행안을 연내에 제시하고, 수소경제의 핵심인 수소 생산과 유통 관련 기술을 세계 선도수준으로 높일 수 있도록 대표적 범부처 연구개발 예타 사업을 ’24년 개시목표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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