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에서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들이 염산가스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해 작업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5일 오전 9시경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에서 정비 작업 중이던 작업자들이 염산가스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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