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영암 대불산업단지 내 선박용 철판 가공업체에서 크레인 수리작업을 하던 50대 직원이 8m아래로 추락해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10일 오전 9시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업단지 내 선박용 철판 가공업체에서 크레인 수리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약 8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머리 등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 업체 관리자급 직원인 A씨는 크레인 상부에서 설비 수리 작업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추락 방지벨트 체결 등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