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주)에서 최근 개발한 첨단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광고 진행 시 효과가 없거나 미비할 곳은광고 진행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업은 물론 광고문의가 들어와도 효과가 미비할 곳은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체험(주)의 관계자는 “사실 이번 결정이 조금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은데 광고를 진행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는 곳만 골라내서 진행하겠다는 건 아니다”라며 “다만 저희가 진행하는 광고의 특성상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 가망고객의 수요가 없다면 당연히 효과를 볼 수가 없고 해당 가게는 차라리 오프라인 광고 등 다른 채널을 이용하는 게 맞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체험(주)에서는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국 60만 군데의 음식점 중 75% 해당하는 45만 개 이상의 음식점을 영업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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