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13일 JTBC에서 방영된 차이나는클라스 ‘가면을 벗어라 메타인지 학습법’편이 화제다.
해당 방송분에서는 컬럼비아대학교 바너드칼리지 심리학과 교수이자 메타인지 분야의 전문가인 리사 손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리사 손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임포스터이즘’을 겪고 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임포스터는 자기자신을 속이고 가면을 쓴 사람을 일컫는 심리학 용어이다. 이 임포스터라는 가면을 쓰게 되면 스스로의 성취를 의심하고 자격이 없다고 느끼게 되어 학습에 대한 주체적인 태도를 잃게 된다. 임포스터 가면은 천재가면, 완벽가면, 겸손가면이 있으며 이러한 가면을 벗기 위해서는 ‘메타인지’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메타인지란 아는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인지능력을 말한다. 진짜 내가 아닌 가면을 쓰고 있는 현상을 임포스터라 하며 나를 아는 힘은 바로 ‘메타인지’인 것이다.
메타인지는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상위 0.1% 학생들의 능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이 능력은 7세 시기에 발현하여 초등 3~4학년 시기 가장 크게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메타인지 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 스스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실수를 겪더라도 그를 통해 또다른 배움을 얻기 때문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며 어떠한 난관을 겪더라도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이러한 메타인지능력은 실생활에도 크게 작용하지만 학습능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효율이 향상되고 어려운 문제를 맞닥뜨리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부딪혀보기 때문이다.
비상교육의 초등브랜드 와이즈캠프는 메타인지를 접목한 콘텐츠 메타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인지의 핵심인 아는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도록 하기 위하여 AI캠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스스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해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도록 한다.
또한 와이즈캠프만의 특허 콘텐츠인 비주얼씽킹은 배운 내용을 직접 정리하고 시각화해봄으로써 확실하게 학습하도록 하고 이를 발표해보는 개뼈챌린지 및 발표형 화상수업을 통해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와이즈캠프는 현재 초, 중등 전학년 전과목 강의를 10일 동안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무료 이벤트 체험자 전원에게는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과 학습법을 알 수 있는 메타인지 안내서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안내서에는 메타인지의 개념과 메타인지 훈련 방법, 메타 학습 솔루션 등이 담겨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