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토, 프랑스 파인 프래그런스로 만든 프리미엄 천연 디퓨저 출시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0 11: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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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모멘토)


[매일안전신문] 일상에 기분 좋은 향을 선물하는 모멘토가 프랑스 최고급 파인 프래그런스로 만든 프리미엄 천연 디퓨저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멘토는 향수 원료인 프래그런스를 활용해 천연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디퓨저 5종(△워터리 가든 △그린 오차드 △플로럴 스파 △런드리 데이 △페어리 가든)을 출시하고,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일 밝혔다.

모멘토 디퓨저는 인증 받은 파인(최상급) 프래그런스 오일로 품격 있는 향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유명 향료 업체에서 국제향료협회 가이드를 준수하는 고급 향료를 수입해 1급 수석 전문 조향사가 직접 향 블렌딩을 맡았다. 또 회사와 직수입 계약을 통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모멘토는 앞서 ‘남자 선물용 향수’로 인기를 끌었던 니치 향수 출시 이후 소비자들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 디퓨저를 5가지 콘셉트의 다른 향으로 출시했다. 총 60일의 숙성을 거쳐 향의 깊이를 더했으며, 18~20%의 높은 부향률로 지속력까지 높였다.

워터리 가든은 새벽이슬로 가득한 깊은 숲속을 걷듯 은은하면서 달콤한 향이 특징이다. 베르가못과 자몽꽃이 한데 어우러져 청초하면서 맑은 느낌을 준다. 그린 오차드는 오이의 싱싱한 향과 풋사과의 달콤함을 담아 초록의 매력이 물씬하다.

플로럴 스파는 휴양지에서 맡는 꽃내음처럼 단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고, 런드리 데이는 빨래하기 좋은 어느 날 코끝을 스치는 세탁물의 향처럼 클래식하면서 포근한 느낌을 살렸다. 페어리 가든은 과일의 달콤함과 숲속에 핀 꽃들의 은은함이 조화를 이룬다.

모멘토 디퓨저는 고구마, 벼에서 추출한 식물성 에탄올로 알코올 냄새를 잡아 깔끔한 향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포름알데히드 등 7종의 유해 물질에 대한 테스트를 마쳐 안전성을 입증했다.

모멘토 관계자는 “디퓨저 출시 전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참가자의 94%가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디퓨저와 함께 판매하는 조화, 받침대도 본인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모멘토 디퓨저는 모멘토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재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출시 기념 3+1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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