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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체인지 데이즈'가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공개된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에피소드에는 연인과 다른 방에서 떨어져 지내는 룸 체인지와 함께 48시간 이틀여동안 시간이나 횟수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크릿 체인지 데이트가 시작됐다.
특히 김도형과 김혜연은 시크릿 체인지 데이트에서 평소보다 한층 편안한 분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감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 때문에 각자의 연인에게 질투와 불안을 샀던 바 있다.
여행 후반부 시크릿 체인지 데이트를 통해 두 사람은 쌍방 설렘이 없음을 확인했고 이 과정에서 여행 중 설렘을 느꼈던 순간에 대해서도 숨김 없이 속마음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반면 김도형의 연인 김지유는 두 사람에 대해 품었던 불안감을 폭발시키며 남자 친구와 갈등을 겪었다. 여기에 연인을 달래려던 김도형의 말실수로 또다른 의구심까지 키워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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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2' 캡처) |
룸 체인지를 계기로 완전히 달라진 커플들의 관계도 눈길을 끌었다. 김태완은 자신과 각방을 쓰게 된 연인 김혜연이 눈물까지 흘리자 여자 친구가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훈과 이별 가능성을 곱씹고 있던 최희현은 룸 체인지를 통해 이별을 간접 체험하는 듯한 충격을 받고 "처음에 애써 다 괜찮은 척했는데 아무도 정훈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안했으면 좋겠다"며 자신도 컨트롤할 수 없는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내 많은 공감을 샀다.
한편 '체인지 데이즈' 측은 카카오티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두 번째 시즌을 맞은 '체인지 데이즈'에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다양한 의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만 연애와 이별에 대해 깊고 진지한 고민 끝에 용기를 낸 실제 커플 출연자 개인을 향한 과도한 비방, 인신공격성 DM과 댓글 등, 출연자에게 깊은 상처로 남을 수 있는 행위들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불가피한 경우 제작진은 출연자 보호를 위한 강력한 조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체인지 데이즈' 측은 "제작진은 앞으로도 더욱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감사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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