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구창우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장 (사진 : 한국주택금융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 종합복지관 협회가 추천한 장애인 및 홀로 어르신 등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 29일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에 ‘HF 클린하우스‘ 사회 공헌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HF공 사는 부산사회복지 공동모금 및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협회장, 구창우)와 공동으로 부산 종합복지관협회가 추천한 장애인 및 홀로 어르신 등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공사는 청소 서비스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위해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와 협업해 자활인력 133명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최준우 사장은 “이번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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