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바로타’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4-28 1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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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권 비알티(BRT), 2013년 도입하여 2021년 ‘바로타’로 상표화 

 

▲자료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바로타 상표 관심을 높이고 대중교통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이 행복 도시권 비알티 ‘바로타’체험수기 공모전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행복 도시권 비알티(BRT)는 2013년 도입된 이후, 운행 노선 확대와 첨단 정류장 조성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

이미지 차별화 및 인지도를 높이고자 행복 도시권 7개 지자체 및 국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2021년 1월 행복 도시권 비알티(BRT) 상표인 바로타를 출범하고 B+노선 번호 체제로 개편하였다.

바로타는 현재 행복도시 내부순환 2개 노선과 대전에서 오송을 오가는 3개 노선, 세종- 청주 노선 등 6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비알티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디자인을 특화하고  안전문, 공공WIFI, CCTV,태양광설비, 냉·온열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첨단 정류장을 설치하였고, 차량 내 혼잡도 개선 및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친환경 대용량 전기 굴절버스를 도입하였다.

행복 도시권 비알티 이용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2년 약 920만 명이 이용하였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올해에는 연내 1,000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

행복청은 바로타 상표 관심을 높이고 대중교통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바로타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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