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경찰청 |
경찰청이 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폰 개통 근절과 홍보, 정상적인 대출을 빙자한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회장, 김형진)와 급전이 필요해 휴대전화·유심을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게 되면 “받은 돈의 수 배에서 수십 배 이상의 빚을 떠안고,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다른 범죄를 도와주게 되며, 결국 형사처벌 까지도 받는 삼중고를 겪을 수 있다.”라며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휴대전화를 개통해 넘기면 일부 현금을 주는 방식으로, 범인은 통신료와 통신기기 값 등을 내지 않고 현금을 받을 수 있다고 피해자들을 유인한다.
신분증·공인인증서·가입 신청서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범인에게 전달하여 비대면으로 유심을 개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다른 범죄를 추가로 저지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더하여, 알뜰통신사와 함께 내구제 대출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경찰청·과기부·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와 공동으로 대출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 광고를 올리는 동시에 대리점 직원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 수사본부는 “내구제 대출은 서민과 소상공인을 울리는 대표적인 불법사금융으로,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구제 대출을 포함한 각종 불법사금융을 뿌리 뽑을 때까지 예방과 수사 및 범죄수익 환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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