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이규형 디지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출연확정...드라마서 두사람의 티키타카 케미 선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3 1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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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드라마 포스터 (사진:디지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정려원과 이규형이 디지니 +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 '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23일 공개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가리지않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마주하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는 여유 넘치고 시크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정려원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승소율 92%의 '미친개'가 온다!"는 범상치 않은 카피와 함께 승소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물어 뜯는 에이스 독종 변호사 '노착희' 역으로 분한 정려원의 모습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1차 티저 예고편에는 '노착희' 역의 정려원과 '좌시백' 역의 이규형 두 캐릭터의 극과 극 매력이 담겨 있다.

한 손에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사건 파일들을 응시하는 이규형의 모습과 함께 화면을 가득 채우는 '별종'이란 자막은 '좌시백'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치를 높인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드라마 티저 이미지 (사진:디지니+)

이어 '독종'이란 자막과 함께 남다른 포스로 등장을 알린 정려원의 모습이 이어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가 난 듯 종이를 찢던 '노착희'는 사무실을 방문한 누군가를 보고 순식간에 활짝 웃는 모습을 선보인다. 사건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물어뜯는 '노착희'의 양면적인 모습은 정려원의 변신에 대한 관심을 유발한다.

이렇듯 완벽하게 다른 두 사람이 함께하며 다양한 사건 속에서 보여줄 티키타카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뛰어난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정려원과 매 작품 선과 악을 넘나드는 천의 얼굴을 선보이는 이규형, 등장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하는 정진영이 열연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동명의 에세이에 나오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꾸며진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사건들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이기는 재판만을 해왔던 '노착희'가 이길 수 없는 이들을 변호하며 전하는 감동, 연속된 살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 해나가며 마주하는 미스터리한 요소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은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오는 9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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