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은행 진안지점이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했다. (사진: 진안군 제공) |
전북은행에 따르면 전상익 부행장과 진안지점(지점장 강태오) 직원들은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기 위해 기부금 137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해당 기부금은 각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등 126명이 마음으로 모은 것이다. 전북은행 직원들은 진안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코앞으로 다가온 지역소멸 위기를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
이번 기탁은 2023년 1200만원, 2024년 1520만원에 이은 세 번째 기탁으로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강태호 지점장은 “고향사랑 기부라는 작은 실천으로 향토 은행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은 물론 고객에게도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해주신 전북은행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진안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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