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주, 최예빈 동생으로 첫 등장, 현실감100% 철없는 캐릭터로 분노 유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9 11:55:33
  • -
  • +
  • 인쇄
▲현재는 아름다워 43회 44회 '곽희주' 화면 캡쳐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곽희주가 ’현재는 아름다워’ 속 사고뭉치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7,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에서 '나유나'의 동생 나완주 역으로 곽희주가 첫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나완주'는 채팅앱으로 유부녀와 메시지를 주고받다가 불륜으로 얽혀 1억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대형 사고에 휘말린 채 누나 나유나 앞에 나타났다.


이에 나유나는 동생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변호사를 고용하는데 큰 비용이 들어 난관에 부딪혔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수재'가 형 '이현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나완주의 문제도 긍정적으로 해결되는 양상이 펼쳐졌다.

 


이처럼 곽희주는 극 중 나유나와 이수재의 만남을 잇는 사건의 중심인물이면서, 철없는 남동생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게 표현해 시청자의 분노를 솟구치게 하는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엇보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눈길을 끄는 비주얼로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곽희주는 tvN 단막극 ‘좋맛탱’으로 데뷔해 넷플릭스 ‘인간수업’, tvN ‘낮과밤’,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웹드라마 ‘연애혁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2022년 6월 미복귀 만기 제대 후 ‘현재는 아름다워’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신예 곽희주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