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로 부터 울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인상현 관장, 울산광역시 사회복지 협의회 문재철 회장, 울산 항만공사 김재균 사장, 청소년 차오름 센터 정연우 관장 (사진 : 울산 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항만공사가 지역 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도서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울산 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지난 30일 울산항 마린센터 10층 사장실에서 울산시민이 기증한 도서를 포함한 총 3,238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도서를 전달받은 단체는 울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와 울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관장, 인상현)과 청소년 차오름 센터(관장, 정연우)이다.
UPA는 지역 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서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매년 천권 가량을 지역에 기부해왔다.
올해는 기부 규모를 더욱 늘려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도서기증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증도서 1,800여권과 수혜기관이 희망하여 UPA가 구입한 2000만 원 상당의 도서 1,438권을 울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및 청소년 차오름 센터에 나누어 지원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지역 내에 필요한 도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책 읽는 문화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UPA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독서문화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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