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라운드 텐트’, 청년세대를 위한 기독교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9 1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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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와 사단법인 청년선교가 준비한 청년세대 회복프로젝트!
▲사진 제공 = 터너라운드 텐트

 

오는 10일(목) GOODTV 채널에서 처음 방송되는 ‘터너라운드 텐트’에서는 청년들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는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로 회복되는 모습을 통해, 청년세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교회에 청년 세대들의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에서 설립 취지에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청년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청년부가 사라지고 주일학교가 더는 열리지 못하는 교회도 적지 않다. 

 

그러나 청년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은 쉬지 않기에 한국교회와 신앙의 선배들이 다시 한번 청년선교에 대한 기대감을 갖도록 하겠다는 게 프로그램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프로그램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 가지 포인트를 잡는다. 먼저 요즘 청년들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듣는다.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실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함께 나눈다.

 

두 번째로는 브이로그를 통해 청년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친밀감을 형성,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집중도와 진정성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성령님을 대면하는 둘만의 장소인 ‘텐트’를 운영한다. 텐트는 구약시대 하나님의 임재 장소였던 장막을 모티브로 삼았다. 그 안에서 청년들의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며 예배를 드리게 된다. 

 

한편, ‘터너라운드 텐트’는 공감력 만렙(?) 교회 오빠 황바울, 기독교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솔직한 매력의 간미연, 그리고 청년보다 더 청년 같은(?) 청년 멘토 박성민 목사가 MC로 만나 공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청년들의 예배회복을 엿보며 함께 예배회복을 열망할 수 있는 ‘터너라운드 텐트’는 10일(목) 밤 10시 10분에 GOODTV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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