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사진 : 풀무원 블로그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바른 먹거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힘을 모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지난 5일 풀무원식품㈜과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의무 고용 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단 조향현 이사장과 풀무원식품㈜ 박광순 대표이사,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이사가 참석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공동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금번 협약 체결은 풀무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바른길을 걸어온 풀무원식품㈜,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적극적 의지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풀무원식품㈜,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23년도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할 예정이며, 생산품 소포장,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를 시작으로 장애인 채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 성공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공단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하여 지원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풀무원식품(주) 박광순 대표이사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이사는 최근“강화도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우리 마을에서 큰 화재가 발생하여 건축 및 시설 설계 지원과 생산품 매입을 진행하였다. 본 협약식을 시작으로 풀무원이 직접 장애인과 함께 근로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중증 장애인이 능력을 발휘하고,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