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가, 자숙하나 싶더니 '우영우' 저격...'6개월 복귀 법칙'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8 12:59:44
  • -
  • +
  • 인쇄
▲(사진, 뻑가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6개월 만에 복귀한 유튜버 뻑가가 '우영우'를 저격했다.


뻑가는 유튜브 채널에 '밝혀진 드라마 속 의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뻑가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문지원 작가에 대해 "꼭 뭔가 그 안에 메시지를 넣고 가르치려는 사람은 항상 이런 논란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뻑가는 미르생명보험 에피소드가 등장한 12회를 언급하면서 "트위터에 나온 리뷰를 먼저 보면 항상 남성혐오로 끝나는 글을 보니까 그냥 서로 탈코르셋 하면서 평생 연대하며 너희들끼리 살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 뻑가 유튜브 캡처)

뻑가는 그러면서 트위터 캡처본을 공개했다. 캡처본에는 "나 우영우 오늘 에피가 최애 됐다 얘들아 비록 재판 결과는 지독히도 현실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안아주고 끊임없이 연대하는 여자들의 세상을 보여줌 재판에서의 승리만이 승리가 아님을 여자들아 기죽지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라고 쓰여 있었다.

뻑가는 "이런 XX같은 글이 적혀있는 거 보니까 얘네들도 지금 이 드라마 속의 메시지를 전달받은 거다"며 "이렇게 인증서 발급된 내용은 그럼 뭘까 싶은데 한마디로 이 장면으로 정리가 되는데 뭔가 여성 차별에 대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