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3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2명 채용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1-06 1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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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성적, 성과평가 등을 통해 성적 우수자를 우수 인턴
▲해당 기사와 무관한 부산 북항의 타이어형 야드 크레인 (사진=부산항만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체험형 청년 인턴을 채용한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청년 일자리 경험 확대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5일부터 금년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2명에 대한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인턴 채용은 정규직 채용과 마찬가지로 서류,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 선발 예정이며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1월 11일부터 20일까지다.

 

BPA는 청년인턴 대상 근무 성적, 성과평가 등을 통해 성적 우수자를 우수 인턴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우수 인턴은 향후 부산항만공사정규직 채용 시 필기ㆍ면접전형에서 1 ~ 3%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세부내용은 1월 5일 오후 5시 이후,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산 항만공사 경영지원 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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