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간당 최대 110mm의 비,포항시 북구 환여동 일대의 주택과 상가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가 태풍 피해 지역의 심각한 피해를 입은 포항시 북구 환여동 일대의 주택과 상가에 조기 복구에 20여 명의 직원이 일손을 보탰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본부장, 이석희)는 지난 6일, 올해 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침수 지역을 찾아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고 8일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가 위치한 경북 포항에서는 태풍 ‘힌남노’가 관통하면서 이례적으로 시간당 최대 110mm의 비가 쏟아져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고 단수와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태풍 피해 지역의 재해복구를 위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포항시 북구 환여동 일대의 주택과 상가에 20여 명의 직원이 힘을 합쳐 조기 복구를 위하여 일손을 보탰다.
이석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추석 연휴를 앞둔 상황에서 태풍 피해가 발생해 무척 마음이 무겁다. 우리의 손길이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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