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진동파 에너지 ‘요술통’,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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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요술통 총괄PM 진바이오월드 최해목 대표,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김명섭 부산지회장

 

초 진동파 에너지 요술통의 프로젝트 총괄 PM을 맡고 있는 유통전문기업 ‘진바이오월드’가 휴먼테크 기업들을 지원하는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KOSHUMA)’ 김명섭 부산지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협약식은 지난 7일 진행됐다.

김 부산지회장은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는 더 나은 인간생활환경을 추구하고 관련된 산업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서포팅하는 협회”라며 “요술통은 의료, 미용,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확인돼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요술통은 초 진동파 에너지를 전환하여 실생활에 적용한 초 진동파를 에너지로 전환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력적 응용기술을 발전시켜 진동의 주파수, 진동상태 및 파장, 동작시간 및 간격 등 수많은 변수를 적용함으로써 짧은 시간에 숙성 대상물의 분자를 강제적으로 분리 또는 결합시켜 자연 숙성 조건에 가장 가깝도록 정립하여 이를 숙성기에 적용시킨 기술의 결과물이다.

즉, 고주파 초진동파를 1초에 4만번 정도 파동을 일으켜서 입자, 분자들을 나누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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