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로고 (사진=신한투자증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한투자증권이 신한알파 브라질 국채 매도서비스를 개시한다.
신한투자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한 브라질국채 매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의 MTS인 신한알파 앱을 통해 매수뿐만 아니라 매도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또한, 매도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원화, 달러, 헤알화 중 채권 매도 후 받을 통화를 선택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속적으로 채권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미국국채를 포함한 달러표시 해외채권을 모바일을 통해 100달러 이상 소액으로 매매 가능한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어 브라질채권, 단기사채, 조건부 자본증권의 매매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 김기동 FICC솔루션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는 경기침체 우려와 주식시장 변동성 속에서 현금흐름(이자)을 확보하는 인컴형 자산 투자처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만한 선별된 크레딧 채권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면서 디지털 매매 편의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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