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25세'만 넘으면 헤어지던 디카프리오 새 여친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4 06: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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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카밀라 모로네와 헤어진 후 친구들과 '매일 밤' 파티를 열었다고 페이지식스가 전했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디카프리오가 전 여자친구인 카밀라 모로네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동안 친구들과 매일 파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디카프리오 지인은 "레오가 매일 밤 파티하러 나갔고 그는 그의 옛 동료들, 몇몇 여성들과 어울렸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측근은 디카프리오의 결별이 공개되기 전 모로네가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것에 대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이가운데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새애인은 모델 지지 하디드로 알려졌다. 모두들 카밀라 모로네가 25살 생일을 맞은 후 바로 결별한 것에 대해 '마의 25세'를 넘기지 못했다고 했는데 놀랍게 지지 하디드는 27세다.

라이프앤스타일은 카밀라 모로네와 헤어진 디카프리오가 하디드와 몇 번 만났으며 금발모델이 "정확히 그의 타입"이라고 전했다.

지지 하디드는 미국 국적의 모델로 부동산 개발업자인 아버지와 모델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 벨라 하디드, 앤워 하디드 역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팬으로도 유명하다.
 


▲(사진,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라이프앤스타일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레오의 모든 여자친구들과 함께, 일단 그녀가 일에 집중하게 되고 그녀만의 우선순위가 생기면 그는 멀어졌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E! 뉴스에 레오와 카밀라가 "여행을 많이 했다"며 "거리가 이별의 한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연예매체 피플은 두 커플이 4년만에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7월 4일 주말 이후로 함께 사진을 찍지 않았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애플TV+ 오리지널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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