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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코넬스(McConnell’s)’ 독점 계약 체결식((왼쪽부터) 스티브 베이커(Steve Baker) 북아일랜드 부장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관태 마케팅본부장)(사진, (주)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정통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를 독점 수입·유통하게 됐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아일랜드 J&J 맥코넬스 LTD(J%J McConnell’s Limited)와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전통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의 독점 수입·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최근 주한영국대사관 대사관저에서 진행됐으며, 스티브 베이커(Steve Baker) 북아일랜드 부장관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관태 마케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계약 체결 후 한국 위스키 시장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비젼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맥코넬스’의 수입·유통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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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McConnell’s)(사진, (주)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
1776년 출시된 맥코넬스는 북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위스키 브랜드다. 2022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 2021년 얼티메이트 스피릿 챌린지 등 세계 유명 주류 품평회에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미국, 유럽, 호주, 캐나다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에 진출해 출시 2년만에 아이리쉬 위스키 20위권 안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맥코넬스는 알코올 도수 42도, 용량 700ml로 올 상반기 내 국내 출시 예정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맥코넬스’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매 채널 확대 및 소비자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동욱 대표는 “이번 J&J 맥코넬스 LTD와의 계약을 통해 그 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위스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다양한 위스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비자 니즈 충족과 함께 국내 위스키 시장 활성화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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