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천특화시장 대형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충남 서천군이 다각도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서천군은 서천특화시장 대형화재 피해복구를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먹거리2동 2층에 설치·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노태현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며, 민원접수팀, 피해복구팀, 재난지원팀, 대외협력팀, 심리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다. 금융, 재난지원금 접수, 성금 문의, 임시시장 개설, 시장 재건축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군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도 등으로부터 인력을 받아 행정·재정적 지원에도 나선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특화시장은 우리 지역의 막대한 자산인 만큼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11시 8분경 서천 특화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292개 점포 중 수산물동과 식당동, 일반동 내 점포 227개가 불에 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