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선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2-21 1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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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생활건강)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LG생활건강이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관리해 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프레스티뉴는 은퇴 후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아실현을 위해 사회 활동과 여가, 소비를 즐기는 중·장년층인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브랜드로 기획됐다.

LG생활건강은 연구개발을 통해 효능·효과가 향상된 콘드로이친 성분을 프레스티뉴 제품에 적용했다고 전했다.

‘에센셜 스킨 토너’는 세린과 알란토인 성분을, ‘리프팅샷 앰플 세럼’은 X-PDRN 성분을 함유한 제형이 각각 피부결 관리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게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또 LG생활건강은 ‘바이탈 로션’의 고순도 글루타치온 성분을 포함한 포뮬러가 피부 톤을 개선하고, ‘탄력 영양 크림’의 펩타이드 성분을 담은 제형이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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