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 수해복구 총력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최근 경기 북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 및 수해복구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 일대 피해 가구 및 시설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및 직원 90여 명이 모여 침수된 집기 세척과 정리정돈 등의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수해복구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해 적십자 이동급식차량을 활용한 급식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경기적십자사는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가평, 포천 등 수해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구호세트 39개, 응급구호세트 35개, 비상식량세트 93개, 즉석발열식품 137개를 신속히 전달했다. 또한, 재난으로 인한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심리 지원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또한, 말일까지 순차적으로 경기도 전역에 있는 봉사원들이 피해지역에 투입되어 침수 가구 정리, 복구 지원 등 집중적인 복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갑작스런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호와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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