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 스타트업 허브’ 참여로 스타트업과 신사업 협력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2-12 13: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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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로고 (사진=에쓰오일)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에쓰오일이 울산시가 주관하는 울산 스타트업 허브 개소식에 참석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강화한다.


울산 스타트업 허브는 지역 스타트업, 대기업, 투자자 및 창업 지원 기관 간의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 기술을 발굴하는 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전담 기관인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한다.

에쓰오일은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울산 스타트업 허브의 오픈 이노베이션 멤버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요 업체 발굴, 기투자 업체 성장 지원 등 협력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 매칭 시 투자 검토, 시범 구현 진행 등 실질적인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울산 스타트업 허브 출범을 계기로 지역 내 혁신 생태계 조성과 대중소 상생 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신에너지 혁신 분야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속 추진해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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